2026년에 오픈한 27홀 골프장입니다. 페어웨이가 좌우로 기울어져 있는 홀이 여럿 있어 경사면에서 리커버리샷이 필요합니다. 그린은 굴곡이 심하지 않은 편입니다. 로비에서 코스를 내다보면 한반도 지도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A, P, K 코스 등 약어로 통용하고 있습니다. 왼쪽은 OB구역입니다. 카트도로 벗어나면 아예 비탈에서 공을 칠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원활한 진행과 타구사고 방지를 위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르막 긴 거리가 남습니다. 2 번홀 파 5슬라이스 홀입니다. 3 번홀 파 4타구 사고 예방을 위해 우드 티샷을 권장하는 홀입니다. 벙커 거리를 감안해 우드 티샷을 해도 120m 정도 남습니다. 4 번홀 파 3옆 홀에서 공이 날아올 수 있다는 경고표지가 있습니다. 그린에 올려놓고 후다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