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쯤 무기명 회원권이 없어질 때까지 자주 갔던 곳인데 7년 만에 가봤습니다. 경치 좋은 양잔디 골프장으로 유명했습니다. 2017년 백양치터널이 개통되고 나서 걸리는 시간도 15분 정도 단축됐습니다. 당시 그린피가 8만 원이었습니다. 운영회사가 바뀌었고 잔디가 교체됐으며, 스타트하우스 입구에 전광판이 설치됐습니다. 버치 코스 7 번홀 그린 뒤편에 백송을 새로 식재했습니다.파인 코스 9번 홀에 핑크 하트 벙커와 키움증권 Zone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핑크 하트 벙커는 베뉴지에도 있지요.)파인 코스1 번홀 파 4오르막입니다. 뒤쪽 그린은 경사가 심합니다. 그린에서 보이는 클럽하우스입니다. 2 번홀 파 5티샷 할 때 페널티구역과 왼쪽 벙커가 신경 쓰입니다.피어웨이를 가로지르는 개울이 있었는데 둥근 소나..